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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O Korea 기사 부분발췌] 2018년 주류 데브옵스, 오픈소스가 주도

안녕하세요. 모우소프트입니다.


글로벌 IT 전문 언론매체인 CIO Korea에서 릴리즈한 데브옵스(DevOps) 기사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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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가 주도한다
NGINX의 개런트는 데브옵스가 패키지 제품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제품, 서비스, 오픈소스 구성요소가 사용자 정의 통합을 통해 각 기업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조합되어 있다”며 “‘데브옵스 서비스 구매’ 경로를 따르면 비용이 많이 발생하지만 목표가 명확하고 시급한 기업들에는 필요한 부분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개런트에 따르면, 오픈소스 인자는 입증된 기술, 광범위한 솔루션 생태계와 지원뿐만이 아니라 인재 고용 및 유지를 용이하게 한다. 또한 사용 중인 기술의 방향을 통제하게 된다.

물론, 벤더 지원 경로를 통해 신속한 기밀 기술 지원뿐만이 아니라 로드맵에 대한 액세스 및 영향, 부재할 수 있는 일부 비전매 특허 기능, 관리형 업데이트와 보안 패치 등을 얻을 수 있다.

엉터리 상품에 주의해야… 데브옵스는 ‘내부’에서 시작
클라우드비즈(CloudBees)의 카를로스 산체스는 데브옵스의 핵심이 툴링(Tooling)이 아니라 문화라고 다시금 강조했다. 그는 “목표를 공유하고 손가락질을 하지 않으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업하고 궁극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가속하는 문화여야 한다”고 전했다.

이런 관점에서 클라우드 및 VM 애플리케이션용으로 개발된 클라우드 및 VM 툴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 이런 경고가 있는 상황에서 데브옵스를 성공적으로 도입한 많은 기업에서 공통적인 일련의 툴이 존재한다.

"그 예로 메이븐(Maven), 지라(Jira), 젠킨스(Jenkins), 클라우드비즈, 깃(Git), 퍼펫(Puppet), 쉐프, 독커, 서브버전(Subversion), 넥서스(Nexus), 앤서블(Ansible), 베이그랜트(Vagrant) 등이 있다. 이것들은 ‘데브옵스 툴’이 아니라 기업이 소프트웨어 파이프라인을 최적화하고 데브옵스 문화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는 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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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