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지원

CUSTOMER SUPPORT

모우소프트 공지사항

모우소프트 소식 및 알림에 대해 전해드립니다.

[CIO Korea 기사 부분발췌] 데브옵스 도입을 가로막는 5가지 장애물과 극복 방안 - Mark K. Partt

안녕하세요. 모우소프트입니다.


글로벌 IT 전문 언론매체인 CIO Korea에서 릴리즈한 데브옵스(DevOps)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자는 데브옵스가 기업에 도입되는데 방해되는 5가지 요인을 아래와 같이 꼽고 있습니다.

1. 문화 변화의 격통

소프트웨어 업체인 펜사의 2017년 가을 설문 결과에 따르면, 데브옵스 도입의 가장 큰 장애물은 사람과 관련된 문제로 밝혀졌다. 펜사는 9월에 200명 이상의 IT 의사결정자들에게 데브옵스 프랙티스 도입에 있어서 본인들이 직면한 큰 과제에 대해 질문하는 설문을 실시했다. 약 19.7%는 가장 큰 장애로 제한된 예산을 언급했고, 9.4%는 기업 문화를 들었으며, 7.4%는 경영진의 지지를 언급했다. (중략....)


2. 프로세스 : 작게 시작하거나 좌절하거나

문화 외에 프로세스는 데브옵스 성공의 또 다른 열쇠다. 데브옵스에서 자동화는 지속적인 통합, 자동으로 테스트하고 감시할 수 있는 지속적인 딜리버리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시스템의 복잡성은 많은 CIO들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만들고 있다. (중략....)


3. 권한과 안정성의 문제

성공적인 데브옵스에 대한 다른 프로세스 지향적인 장애물도 있다. 예를 들면, 구켄버거는 권한과 자치권이 임원과 책임자에게서 데브옵스 팀으로 내려감에 따라 데브옵스가 잘못된 행동이나 손쉬운 방법을 가능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중략....)


4. 데이터 테스트

코드를 자동으로 프로덕션에 제공하는 경우, 테스트는 신뢰할 수 있고 완벽해야만 한다. 많은 조직에서, 데이터가 문제가 될 수 있다. (중략....)


5. 적합한 도구에 투자

툴 준비도 잠재적인 장애물이다. IT 책임자는 자신의 팀이 구성 관리 도구, 지속적인 전달 플랫폼 그리고 자동 테스트 같은 데브옵스 툴에 익숙한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조직에서 사용할 툴, 툴 관리 방법 그리고 조직 내에서 얼마나 다양한 툴을 사용할 지를 결정하는 방법도 알아야만 한다. 더 나가서, IT 책임자는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앞으로 어떤 툴이 의미가 있을지, 그리고 어떤 툴이 무의미해질 것인지도 살펴야 할 것이다. (중략....)


상세한 기사 내용은 (여기)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